MowG 2013. 12. 15. 13:20

 

예전에 '틈새라면'이란 라면 전문점에서 먹던 아주 매운 라면을 즐겨 먹었었다.

요즘엔 통 찾아가질 않아서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, 편의점 라면코너에 가보니 '틈새라면컵'이 눈에 띄었다.

겉에 문구도 명동 빨계떡 / 쉴틈없이 매운맛 이라는 문구가 예전 그 맛을 생각나게하여 집어 들었다.

 

맛은...

처음엔 뭐 그냥 신라면 비슷한 맛이 나고 아주 맵다거나 예전의 그 맛이 나지 않더라는...-_-;;

면을 다 먹을 때쯤에는 매운맛이 올라오기는 햇으나, 역시 전문점에서 먹던 맛을 기대하기란;;;;

오랜만에 추억의 음식.